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며...
모든 예닮 가족들의 수고와 섬김으로 목회자 컨퍼런스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목회자들에게 얼마나 큰 감동을 주었는지, 참석자들의 단체 카톡방에 감사의 내용이 쉼 없이 올라왔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우리 예닮 가족들과 나눕니다. 정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예닮교회의 목회자라서 정말 행복합니다!!
‘이 땅에서 최고로 맛보았던 천국잔치로 하늘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달라스에는 볼 것이 없다고 하는데. 달라스에는 보석같은 예닮교회가 있더라고요. 하나님의 나라를 관광하고 온 기분입니다. 예닮교회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의 표정과 분위기에 묻어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느끼며, 그 분들의 삶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 닮은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면 이렇게 이 땅에 천국 닮은 교회를 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히 따르기 버거운 열정과 헌신에 도전 받고,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저희에게 주어진 목회의 현장으로 갑니다.’
‘예수님 닮은 에닮교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예닮교회의 섬김의 모습에 하나님이 참 많이 즐거워하시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캐리어에 걸린 이번 ‘133차 목회자 컨퍼런스’ 타이틀이 달린 이름표(명찰)를 보면서, 다시 한번 이번 컨퍼런스가 얼마나 세심하게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섬기시면서도, 행복해하고 즐거워하시는 이우철 목사님과 이옥현 사모님,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을 닮은 성도님들을 보면서, 교회의 영성은 담임 목사 영성과 함께 흐른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이 땅해서도 천국을 누리며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셔서 어떠한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소원하셨던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는 큰 자부심을 마음에 품고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잘 보인 것은 성도님들의 환한 모습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안 계신 곳이 없고, 웃지 않는 분이 없고, 눈만 마주쳐도 늘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오셨습니다.’
‘고급 식당에 가면 써빙 하시는 분들의 시선이 항상 손님들을 향해 있습니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달려와서 무엇이 필요하시나요? 라고 물어보죠. 달라스 예닮교회 성도님들의 시선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저희들을 향해서 바라 보고 있다가 눈이 마주치면 필요한 것이 있냐고 물어 봤습니다. 레벨이 다른 섬김을 보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