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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 가족들이 하나되어 785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밝은 웃음과 기쁨으로 세미나를 섬긴 예닮 가족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섬김을 특권으로 알기에 행복하게 섬기는 예닮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귀한 모습이었습니다. 세미나가 있기 몇 일전부터 교회 안 밖을 청소하고, 데코레이션과 음식 준비에 애쓰면서도 웃으며 기쁘게 일하는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예닮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세미나 기간내내 부엌에서 열기와 싸워가면서도 웃음꽃을 피워내는 예닮가족들의 웃음에서 행복한 예닮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진행과 간식 준비등 여러가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분들의 깨알 같은 웃음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가는 우리 예닮교회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질 좋은 포도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아무도 모를 때, 물 떠온 하인들은 알았던 것처럼, 이 행복한 웃음의 의미는 오직 섬겨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 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런데 이 행복이라는 것이 그저 막연히 앉아서 생각한다고 얻게 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추구한다고 얻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행복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상급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섬기는 일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확신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인 성공주의, 물량주의, 권위주의로 병든 교회를 치유하여, 처음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신약성경상의 교회를 회복해 보자는 것이 가정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꿈을 가지고 평신도 세미나를 섬겼습니다,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주님의 마음을 발견한 참석자들이 각 교회로 돌아가서 목사님과 함께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견고하게 세우는 분들이 될 것이라는 꿈입니다, 이 꿈이 있었기에 우리의 섬김이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쓰시고자 하실 때, 우리는 아낌없이 쓰여져야 합니다. 한번 살고, 하나님께 돌아갈 이 땅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즐겨 쓰임 받음을 받는 인생은 가장 값진 것입니다.


행복한 웃음으로 평신도 세미나를 정성껏 섬겨준 모든 예닮 가족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하늘에서 해 같이 빛날 것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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